12번째 선수... 서포터...
인천엔 서포터의 개념이 없는사람이 참 많다는걸 느꼈다
12번이란 배번은 서포터를 위한 숫자인건 누구나 다 아는사실이다
붉은악마에선 배번 12번 마킹한것을 김대중대통령에게 선물한
것은 다 아리라고 본다.
그런데 인천은 마치 자신들이 12번째선수란 말을 만든것처럼 무분별
하게 쓴다. 너희들이 그렇게 떠들지 않아도 서포터는 12번째
선수인거 다 알고있다 오바하지 말아라
그리고 인천에 최강 절대강자 써대는 개념없는 서포터가 있냐?
겨우 회원수 천명밖에 안되는것들이 최강, 절대강자냐?
개념없는것들 우물안에 개구리냐
다른구단 서포터들이 와서 웃고가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