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모 서포터즈에서 진행중인 공동구매로 인해
인유 게시판이 엄청 더러워지고 있는데요..
이곳의 모든 글을 살펴 본 결과
한가지 확실한 것이 있습니다.
저야 서포터즈 가입을 한곳만 했기때문에 잘은 모르겠으나
다른 서포터즈 모임에선 이번 공동구매에 대해 아예 몰랐다는
것에 대한 분노가 특정 서포터즈에 대한 반감으로
바뀌어 가고 있는거 같아요.
아마 자신들도 인유 공식 서포터즈로 등록되어 있음에도
이번 공동구매건에서 아무런 언질조차 받지 못했다는 것이
문제인거 같은데..
이는 해당 서포터즈의 책임이 아니라 구단의 책임인 듯 싶습니다.
그 서포터즈가 주도로 하여 구단과 협의를 했다면
구단에서는 이 사실을 다른 서포터즈에도 알려
동참할 수 있도록 해야하는데
그렇지 않았다는 것이 문제의 핵심인 듯 싶습니다.
배번 12번 문제야 개개인의 취양에 따라 선택하면
되는 사항이라 생각되고요
12번이 싫다면 나중에 개인적으로 구매하는 되는 일인데..
괜히 배번 문제까지 들고 나오는 것이
결국 감정적으로 상처받았다 할 수있죠.
아무튼 다른 서포터즈와의 연계상황을 전혀 모르는 저로서는
궁금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혹.. 운영자님이 자세하게 답변해 주실 수 없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