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공동구매는 구단측에서 제시한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우선 방금전에 T.N.T에 들어가봤습니다.
이번 공동구매 T.N.T에서 제시한것이라 하더군요.
글보니까 공감하는 부분이 있는거 같습니다.
"자기 밥그릇은 자기가 챙겨먹어야 한다."
이 말 그대로 자기 밥그릇은 자기가 챙겨 먹어야 하지 않나요?
구단에서 일일히 지시받는건은 정말 원하지 않는 일입니다.
이번 공구가 구단에서 했을거라 생각하시는 분들 생각 바꾸십시요
T.N.T에서 먼저 제시한 의견이니까요. 또한 T.N.T운영진분께서 인천 공식 서포터스로 가입하신 시샵들에게 전체멜을 보냈다고 하더라구요. 메일을 못받고 화내시는 클럽들은 그쪽 시샵분들에게 문의해 보시지요. 괜히 구단욕하지 말고요. 또한, 남보다 열심히 뛰시는 분들에게 욕하지 마세요. 당신들은 얼마나 잘났는데 욕하고 다니십니까?
어디 직접 끌고 나가보시지요. 저또한 회원으로 있는 상태고, 저희 운영진들을 믿기에 따라가는 것입니다. 그분들의 노고가 얼마나 대단한지 팀을 위한 생각들이 얼마나 대단한분들인지 이번 공구때문에 더욱더 잘 알게 되었습니다. 이상 님들에 대한 답이 되었나 모르겠네요.
공구에 대한 문의점이 있다면 속해있는 클럽의 시샵분에게 문의 해 보세요. 전체멜 보냈다고 하니까요.
이번 공구 T.N.T에서만 끝날수도 있었습니다. 이유는 T.N.T에서 먼저 제시한 의견이기 때문이죠.
강조합니다
"자기 밥그릇은 자기가 챙겨 먹읍시다"
"때늦은 후회는 해봤자 도루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