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말까지 청약을 받는줄 알았는데 12일 목요일에 끝났네요. 너무 아쉬워요. 인터넷으로 청약했다가 인터넷 뱅킹이 안돼서 서류만 출력해 놓고 직장이 서울이라 은행에 갈 시간이 없어서, 꼭 인천에 있는 두개의 은행만 돼서... 엄마께 13일에 은행에 가서 내달라 부탁 드렸는데, 글쎄 왠 청천벽력 같은 소식인지...
인천 소식지에 끼워져 있던 시민주 모집 전단지를 보고 꼭 신청을 해야지 맘을 먹고 있었는데 그동안 시간이 없다는 핑계로 미루다 글쎄 놓치고 말았어요. 너무 아쉬워요. 저는 인터넷으로 청약을 했는데 돈만 내면 안될까요. 월요일이라도... 너무 아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