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면 한심하고, 짜증나고, 머 같지가 않아서 나와 같은 사람이 많을 꺼요.
차라리 좀 발전적인 이야기나 하던지..
"티엔티 이름을 내걸고 공동구매하니 일반시민들 같이 참여합시다."
이렇게만 해도 일반시민들 소외감 안느끼고, 같이 참여해서 훨씬더 좋은 이미지 만들었을꺼요.
어떻게 포괄적으로 생각을 못하고 속좁게만 사시는거요?
연합도 투게더 외친다고 한다면 일반시민이 참여하는 행사를 하던지
가타부타 말도 없으면서 잘난 투게더 외칩니까?
제3자는 빠져라??
인천시민중에 3자는 없습니다.
제가 제3자란 이름을 사용한것은 위의 내용중에 그러한 글귀를 보고
속이 뒤집혀서 쓴것입니다.
다같은 인천사람이고 인천유나이티드 응원할 사람들입니다.
양보를 못한다면 이해라도 하던지 더불어 살면 누이좋구 매부좋은거 아는데
어찌하여 똥고집만이 살길이라고 하나요? 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