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스포츠 수비수 이상헌(29.인천 유나이티드 FC)의 유고행이 추진 중이어서 결과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최근 유고 현지 언론은 이상헌의 유고 1부리그 파르티잔 베오그라드 입단을 보도했다. 이에 대해 인천 구단의 한 관계자는 "이상헌은 안양 LG에서 이적해 올 때부터 해외 진출을 원했다. 최근 파르티잔과 접촉을 했는데 이상헌에 대해 상당히 호감을 갖고 있다. 계속 교섭 중"이라고 전했다.
인천 구단은 오는 23일 선수단이 터키 전지훈련을 마치고 돌아온 뒤 코칭스태프와 협의를 거쳐 이상헌의 파르티잔행을 최종 결정할 예정이다.
대략 초난감하오,,, 영입해 놓고 한시즌도 못뛴다는게 말이나되오?
정규시즌 1게임이라도 뛰고 보네도록하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