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네드베드 선수의 K리그...인천 FC에 왔으면 하는 바램과...
샤샤를 귀화시켜 인천유나이티드FC 입단의 찬반...
두개의 논쟁이 가장 큰거 같네요....
그런데 말이죠...구단의 운영이라는게 그리 쉬운건 아닐거라는거
서포팅 하시는 분들이 더 잘 아실텐데...
사실...네드베드 선수(체코) 대려올바엔...지금 대부분의 프로 축구
팀이 선택하고 있는 중남미 혹은 아프리카 선수를 대려오는게
...나을듯 싶죠....물론 프렌차이즈 선수로서의 의미로 대려온다면
구단의 입장에서 더욱 좋은 일이지만 지금 인천 FC 올시즌
신생팀으로써의 무언가를 보여주기위해 과감하게 트레이드 머니를
풀었는데...선수의 무게감을 더 싣기 위해서 선수를 영입하면...
파산위기에 쳐하겠죠...사실...그리고 네드베드 선수가...
K리그 우승...그리고 아시안컵 우승 하려구 적은 연봉을 택하면서
한국에 오진 않겠죠...카타르 리그나...혹은 J리그를 선택하는 방향
이 자신들에게 있어는 더 좋은 기회겠죠...
그리고...샤샤 선수...안종복 단장님과의 인연...끊을수는 없겠죠..
어느 누구나 자신이 알고 있는 사람을 끌어 안으려는건 어느 누구나
같은 생각이겠죠...하지만 더 중요한건...
샤샤의 능력이죠...한물갔다 라고 하지만...직접 경기장에서 샤샤의
경기를 보셨다면...달라지실껄요...슈팅력 좋구요...큰키에비해
빠르고 드리블 능력 좋습니다...물론 제공권 딸리지 않구요...
한국에서 우승 경험만 따진다면...지금 아마 최고로 꼽히진 않을
까요???모든 감독들은...큰 대회에서 경험이 풍부한 노련한 선수를
기용하죠...물론 팬들이 보기에는...영화에서 처럼...뛰어난 루키를
기용하면 멋진 경기와 팀의 우승 이라는 모든것을 잡을거라
생각하시겠지만요...정말 엄청나게 희박한 경우죠....
감독들이나 선수들이나 구단이나...현실적인거죠....
그리고 샤샤의 이름...머가 그렇게 중요합니까...???
신의손이나 이성남....오인천 이나...다를게 머가 있습니다...
이름은 그저 이름일 뿐입니다...사실 구단에선 마케팅 차원에서
잘되길 바래서 선수에게 의견을 묻는거죠...
그리고 귀하를 한후에...한국 국적으로 뛴다면...인천으로써는
용병제한에서 한명의 용병을 더 쓸수있어 시너지 효과를 얻을수 있
는거죠...사실...싫어해야 할사람은 우리들이 아니라...같이 경쟁
하는 선수들이여야 하는거죠....
여기까지 제 짧은 소견 적어 봤습니다....허접하지만...
태클 거셔도 상관 없습니다...^^;
아!!!인천 FC!!!나이지리아 오코차 선수 영입은 어떨까여???
개인의 법적 문제로 파산 위기에 쳐해 있다고 하는데...
그것만 인천에서 해결해 준다면.....^^
환상의 좌우 날개 최태욱 오코차 를 얻을수 있겠네요...
상대팀 윙백들...심장 터지는 소리...여기까지 들립니다...^^
아!!!또 그걸 아실런지 모르겠는데요...FIFA규정에 대해 하나 말씀
드리고 싶은건데요...유럽에선 타 유럽국가내의 프로 팀으로
선수가 이적시에 나이에 따라 트레이드 머니가 있을수 있고 없을수
있다는것에 대해서요...하지만...한국은 외국인 선수에 대한
트레이드를 대한축구협회에 준 하기 때문에 외국의 모든 팀에게
트레이드 머니를 줘야하죠...
하지만 일본은 유럽을 따라 하죠...그래서 고종수 선수 문제가
생긴겁니다...우린 받아야 한다...일본은 줄수 없다!!!
네드베드....한마디로 나이도 많은데 불구하고...
이름값 하나만으로 거액의 트레이드 머니를 줘야 한다는것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