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인천이 너무나도 부럽습니다.. 저뿐만이아닌 마산창원진해인들이 모두들 부러워합니다..
창원이나 마산에도 축구구단이 생기면 좋을텐데 말이죠...
제가 국민학교다닐땐 부산대우가 마산에서 경기를 자주했는데
세월이 지날수록 마산에서 경기를볼수있는게 점점 드물어지네요...
지금은 고3입니다..
축구를 못보니 답답한마음에 창원에서 열리는 프로농구를 자주보러갑니다..
창원LG세이커스..너무나도 부럽습니다....
인천도 부럽습니다... 마산공설운동장에서 마산을 응원해보고싶습니다...^^;;
경상남도 너무 싫습니다.. 왜냐면.. 제작년 2002년에 경남시민구단을
만들려고 사람들이 투자하고 많은사람들이 뭉쳤습니다만...
경상남도에서 반대하여 만들지는 못했습니다..
언젠가는 마산에 구단이 생기기를 바라는 마음뿐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구단은 대구와 대전이었습니다....
그 2개구단이 지더라도... 아니 리그꼴지를 하더라도
그구단들이 부럽고 좋습니다.. 인천도 매우 부럽습니다..
그래서 인천서포터를 하고싶으나 멀어서.. 너무멀어서...
응원을할수업는게 정말 아쉽고 화가납니다...
다른사람들이 부산,울산이라는 팀응원하면되지 이럴지 몰라도
부산과 울산은 경남이 아니라 광역시입니다.. 그리고
저는 시민구단이 좋습니다..
제가 인천구단게시판에서 이런글을 올리는이유는 괜히..
경남에없는 시민구단이 인천에 생기니까 부러워서입니다..
한마디로 촌놈이 서울가면 신기하고 부러운그런것이랄까??
저는 인천에서 살고싶네요^^
이런 구단도있고.. 인천이 2004년 K리그에서 우승하길기원합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쭉 우승하길기원합니다..
incheonutd.com/fanzone/cheer_view.php?idx=62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