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명 A3 챔피언스리그가 있죠.
이것을 더욱 발전시켜
유럽의 챔피언스리그 처럼 발전 시킨다는 말이 있습니다.
전 아시아 국가를 대상으로 하며 최강의 한국과 일본, 중국들은 참가 팀수가 더욱 많으며 다른 나라들은 실력 범위에 따라서 그 출전 팀 수가 정해진다고 하네요.
구라같다고요?
맞습니다.
진짜입니다.
현재 아시아 축구 협회에서 이 것을 논하고 있으며.
첫 경기는 한국과 일본 전을 추진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빠르면 2005년 때에 즉 내년부터 이 방식대로 나갈 것이라고 생각이 되네요.
국내 경기 수가 줄어든 이유도 그와 비슷한 맥을 추합니다.
많아서 흥행도를 떨어뜨리는 것 보다는 조금의 경기 수가 더욱 흥미유발이 될 수 도 있다는 생각에서이죠.
아무리 우리 대한축구협회가 대가리를 못 굴린다고는 하지만 그 정도는 아니라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