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불만 이라뇨? 또 라뇨?
또 불만이라고 또 말하는구나,
지겹다 그 소리도 이젠.
욕 한것도 아니고,
어디가 어때서 좋지않다라고 여러분들이 구체적으로 말해주고 있는건데 이걸 왜 불만 이라고 생각하죠?
100%모두의 마음에 들게 할수는 없지만,
만족 스럽지 않은 부분은 계속 이야기하면서 서로 깨우쳐 주고 발전 시켜 나가야죠.
팀의 작은면까지도 발전에 저해가 되는 다음과 같은 사고방식은 좀 고쳐 볼 노력은 없으신가?
'됐어. 그냥 해. 잔소리가 많아! 되는대로 살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