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일은 아니라더라도 최태욱선수의 영입은
필수라고 생각합니다.
인천시민의 관심을 끌기 위해서는 스타선수의
영입이 있어야 합니다. 거기다가 내년에 fa로 풀리기
때문에 선수의 의지만 있으면 이적이 가능하니,
무리를 해서라도 영입해야 합니다.
또한 인천이 신생팀이라는 것과 더불어
최태욱선수가 인천출신이라는 점에서 명분까지
갖추고 있습니다.
분데스리가 감독이였던 인천의 감독을 매개로
터무니 없는 이적료를 제시하지 않는 이상,
독일 진출을 적극적으로 돕는다는 것을 댓가로
한다면 가능성은 반반입니다.
더군다나 최태욱 선수의 성격을 봤을때,
팀의 공격에 활기를 불어넣을 지언정, 조직력을
와해시키거나 하지는 않을거라는 생각입니다.
또한 세브첸코의 우크라이나 처럼 최태욱선수의
기량이 너무 월등하지도 않을 분더러, 세계적인
선수로 발돋음 하기위해서 명 감독의
조련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