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는 소리.
오일달러의 무서움을 모르는군.
대기업돈과 오리달러의 차이점이 뭔지 아나?
아무리 우리 대기업이 돈이 넘쳐 흘러도 손익계산 해봐가면서 일정선까지만 지출한다는거지. 오일달러? 개인돈이나 다름 없는거지. 왕자 마음대로 꼴리는대로 쓰는거지. 대책없는 오일달러의 위력을 모르는군. 이에로하고 바티한테 석유왕자님이 얼마 쥐어준 줄 아시는가? 카타르건 케이리그건 리그 네임밸류와 생활문화가 그사람들 기준과 입장에서 보면 유로리그보다는 아무래도 엄청 떨어지기 때문에 정말 어마어마한 돈을 쥐어주지 않으면 안 온다 이말이야. 오케이?
한국기업이 베팅 시도를 할수도 있긴 하지만, 쓰는 돈에는 한계가 있다 이말이요. 반면에 석유왕자들은 개념없이 막 퍼주고 데려오려 하겠지.
무턱대고 한국이 일본 다음으로 돈이 많다느니하는 그런 펑퍼짐한 논리는 어디서 나오는건지? 그리고 구단 예산과 관중수입과 숫자는 크게 관계가 없어. 이런 질 낮은 소리 해가면서 엘쥐 감싸지 마라. 짜증도 날 뿐더러 인천 게시판 질 낮아지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