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선수들이 진짜 오고 안오고의 문제가 아니라..
확정되지도 않은걸 엘쥐가 벌써 언론에 흘리고 지랄이잔아.
뭣도 모른는 사람들 바람넣어서 분위기 조성하려고 꼼수 쓰는게 눈에 보여서 같잔다 이말이다.
이젠 레알에서 잘 뛰고있는 호나우두까지 끌어들여서 서울 입성을 합리화 시키려고 발광을 하는게 눈에 보이지 않느냐 이말이다. 그것도 몇년뒤에 어쩌고 하면서.. 정말 웃기지 않냐?
그럼 안돼지.. 정말 비웃음 살일이다 이건.
그 약삽한 행태가 정말 문제라 이거다.
그래 결과를 보자 한번.
과연 언제쯤 호나우두가 이땅을 밟는지.
40살다된 바조가 얼마 받고 오는지를..?? 응??
크하하하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