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나서 첨으로 가는 축구장이었는데..
정말 집에서 직접보는거랑 많이 틀리더군요!!
생동감 넘치구.. 하여튼 정말 잼나는 경기였습니다..
최태욱은 안올줄 알았는데 그래도 창단식할땐 얼굴을 비추더군요!!
아주 좋았씁니다..
앞으로도 경기장 많이 다니고 싶지만, 프로경기일정이 토요일 3시로 되어
있더군요ㅡㅡ;;
아쉽습니다.. 왜 하필 낮에 할까나??
그래두 올해 한번 꼭 토요일날 낮에 시간내서 한번은 가봐야겠네요!!
아참!! 아쉬운 점이 있다면 선수 등에 이름 좀 써있었으면 좋겠구요...
글구 서포터스가 두개인거 같았는데, 응원따로 하니깐 보기 이상하더군요!!
경기장에서는 화합해서 같이 하면 보기 좋아보일꺼 같아요^^
인천에 프로축구팀이 생겨서 정말 기분 좋구여!!
앞으로도 결과보단 좋은 경기를 보여주세요!!
인유 화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