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젤코비치(27) 라돈치치(9) 이 두선수의 활약은 정말 대단한거 같습니다. 오른쪽 윙이었던 (34)번선수
도 정말 잘했던것 같습니다. 수비중에서는 김현수선수가 정말 주장답게 믿음직스러웠던것 같습니다. 안
젤코비치선수의 개인기...정말 대단했었습니다.
다만 아쉬웠던 점이 있다면 경기장에서 시합을 봤는데 선수번호위에 이름이 없어서.. 저선수가 누구지?
하는 궁금증에 답답했었습니다. 선수들이 눈에 익은선수들도 아니구..아직 익숙하지도 않은 상태에서 이
름도 없는 유니폼을 입힌것 자체가 선수 마케팅이나 인유팀에 팬들을 좀더 친숙하게 해주는 노력이 모자
른것 같아 좀 아쉬웠습니다. 모든게 다 좋았습니다만... 선수이름 꼭 유니폼에 새겨주십시오~!!! 만약
그자리에 광고문구가 새겨져야 한다면 번호와 이름이 있는 대형 유니폼을 경기장에 걸어놔서 관중들의
식별이 편하도록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다 좋았지만..이한가지가 좀 아쉬웠었습니다. "여자친구
가 저선수는 누구야? 그러는데 나도몰라..하기 일쑤였거든여..ㅋㅋ" 꼭 배려해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