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 만족하긴 아직 이른감이 있긴 합니다만
그래도 좋은 경기였죠
다만 아쉬운점은 수비에서 공격으로 넘어갈때 어처구니 없는 빽패스와
패스 미스 그리고 안되면 뻥뻥 내지르는 식의 정확성없는 골투입...
수비에서 바로 공격으로 이어지는 패스가 눈에 자주 들어왔는데 정확성 없는 패스보단
미드필더를 통해가는 정확한 패스의 연결이 조금은 안맞았다는게 개인적인 의견인데
아무튼 우수한 국내선수들과 용병 선수들이 서로 호흡만 좀더 가다듬으면
한국프로축구에 새로운 역사를 써갈수 있을꺼라 생각되네요
한국에 근대축구를 처음 알린곳이 바로 인천항이죠.
자부심을 가지고 열심히 응원해야겠죠. 선수단 여러분도 열심히 하셔서 한국근대축구의 종가(?)
의 매운맛을 보여주세요 화이팅~!! 2004 프로축구 우승은 인천에서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