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민 아니 인천유나이티드FC 팬 여러분~~
정말 꿈에 그리던 우리의 프로 축구단이 탄생을 하였습니다.
3월1일에 보았던 그 막강한 전력을 우린 보았습니다.
너무나 감격하였습니다.
시민 여러분~~~!
우리 축구팀을 정말로 사랑해야 할 것 같습니다.
구단 운영자께서도 계속 수익사업을 펼쳐 우리나라 최고 아니 아시아 최고의 클럽으로 만듭시다.
경기를 보니까 공격과 수비는 안정감이 있었으나, 미드필드에서 약간의 불안감을 보였지만, 훈련으로
그 공백은 채워지리라 봅니다.
전재호 선수도 정말 굳~~입니다.
아무튼 선수단 여러분 또 코칭스탭여러분 다치지 마시고 K리그가 열리는 날 확실한 공격축구를 보여 줍시다.
삼성과 대결시 절대 질 것 같지 않고 당장 성남일화팀과 붙어도 그리 밀리진 않을 듯 싶네요.
자~
모두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