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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마당

사커월드에서 퍼온글입니다만...

7326 응원마당 김동수 2004-03-02 327
창단경기를 승리로 장식했습니다. 몸이 너무나 피곤하지만,,, 경기중에 눈물이 나오더라구요.. 너무나 기쁩니다. 꿈인거 같기도 하구요.. ^^ 저희팀 너무나 기대됩니다.. 원년우승 꿈이 아닙니다... 앞으로 경기력 한번 보시지요.. 아직은 선수들 호흡에 문제가 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안정감이 나타날 것입니다.. 선수들 발맞출 시간이 부족했기에.... 조금 흔들리는 모습을 보였겠지만.... 개막전까지 1달간의 여유가 있기때문에... 개막전에는 또 다른 모습을 보시게 될것입니다. 오늘 너무나 기쁩니다.... IP Address : 211.108.82.250 기억상실증 (2004-03-01 23:56:26) 작년에 저희도 개막전때 진짜 눈물 나던데..^^ 수고하셨습니다.. 대구와의 한판도 기대가 되네요........ (220.122.164.149) 수원만세 (2004-03-01 23:58:33) 산수단보다....서포팅문제가 큰듯! 12번 이라는 배번이 뿌끄럽지 않게... 선수들에게 힘을주는 응원하시길 (211.198.99.168) TNT뿌~우~ (2004-03-02 00:02:45) 경기장에서 굳이 한목소리 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의 고정관념이죠.. (211.108.82.250) 분식점리가스 (2004-03-02 00:04:54) 마지막 클라이막스 선수와 서포터와 마주치면서 같이 뛰는 장면 잊지 못할껍니다. 깃발 들고 섭터하는모습 전 게이트기 드는것보다 멋지다고 생각합니다. 오늘따라 인유깃발 드시고 지나가는 분들이 얼마나 부럽던지 ^^ (219.248.160.62) 고동희 (2004-03-02 00:13:39) "TNT뿌~우~"님 그럼 반대로 한목소리가 아닌 전부 다른 목소리를 낸다고 가정한다면 어떨까요? 오늘 경기장에 갔던 대다수의 일반 시민들은 한나의 서포터즈가 아닌 3개 이상의 서포터즈를 보고 상당히 인상을 찌푸린게 사실입니다 (61.111.101.110) TNT뿌~우~ (2004-03-02 00:15:42) 개인의 느끼기에 따라 다르지요.. 제가 가진 고정관념일지도 모르겠지만 경기장에서 하나의 목소리보다 여러개의 목소리가 나는것을 개인적으로 좋아합니다. (211.108.82.250) TNT 칸토나 (2004-03-02 00:18:13) 음.. 서포터 문제야 민감하니.. 제껴두고.. 정말 내팀이 생긴다는게 이렇게 기분 좋은 일인줄 몰랐습니다.. 잠 한숨 못자고 다시 알바 나왔지만.. 정말 후회없는 하루였고.. 앞으로도 시민들이 경기장 많이 찾아주셨으면 하네요..^^ (61.40.189.200) 투다리스머프 (2004-03-02 00:25:28) 고동희님 <오늘 경기장에 갔던 대다수의 일반 시민들은 한나의 서포터즈가 아닌 3개 이상의 서포터즈를 보고 상당히 인상을 찌푸린게 사실입니다> 이부분이 우리나라 사람들의 대부분이 가지고 잇는 서포팅 문화의 고정관념이란것입니다.똑같이 손올리고 똑같이 서포팅곡을 하라는 그러한것은 고정관념입니다.고정관념의 틀을 깨기위해서 구단에서도 추진하는 방안이 공식 서포터즈클럽을 신청하고 받는것입니다. (218.235.130.158) 강철무지개 (2004-03-02 00:25:31) 물론 개인차가 있다는건 충분히 이해를 합니다만, 확실히 좀 산만한 느낌인건 어쩔 수 없는것 같더군요.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골대 뒤쪽 서포터들의 멋진 퍼포먼스도 충분히 관중을 끌어들일 수 있는 매력적인 요소 중의 하나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오늘처럼 나뉘어서 한다면 그런 부분에서 아쉬움을 가질 수 밖에 없지 않나...라는 생각이었습니다. (218.50.114.95) 제이 (2004-03-02 00:30:18) 고정관념이라는 말을 아무데나 붙이면 안되구요. 원래 응원이라는 것이 하나로 뭉치고 관중들이 하나됨을 느낄 때 상승작용을 일으키는 겁니다. 여기저기 따로놀면 자기들만의 응원이 될 뿐 선수들에게도 관중들에게도 감흥이 떨어지게 마련입니다. 5만관중이 다 따로 응원할 수도 있죠. 가능하죠. 하지만 가능하다고 해서 다 옳은 것은 아니라는겁니다...^^ 따로 운영되고 이런건 아무상관없지만 응원만은 하나로 뭉쳐야죠. 다른 나라 써포터들도 다 찢어져서 운영되지만 왜 '응원'만큼은 뭉쳐서 하나로 할까요? 고정관념에 휩싸여서그럴까요? ^^ (211.110.113.244) 제이 (2004-03-02 00:40:53) 지금이야 초기니까 모르겠지만 다른 팀하고 붙어서 응원전 벌일 때 상대는 하나로 뭉쳐서 응원을 하는데 이쪽은 이리저리 나뉘어서 서로 자멸하는게 반복되면(이거 정말 자멸입니다) 무엇보다 내부에서 불만이 터져나올 겁니다. 처음에는 이리저리 말로 무마해나가도 나중에 안뭉치고는 못견딜만큼 운영진들이 압박을 받게 되는게 자연스런 순서가 됩니다. 그때가서 후회하지 않게 지금부터 사이 너무 벌어지지 않게 하세요. TNT와 연합이 완전히 등돌려버리면 내부 불만이 터지면서 쿠데타 일어나서 운영진들 직살나게 고생만하고 쫏겨나는 수도 생깁니다. 진짜니까 한번 지켜보시길..^^ (211.110.113.244) 설레임 (2004-03-02 00:41:40) 축구를느껴본적이있는..느껴본적 있으시면 그렇게 말씀하시면 안되죠. 한목소리가 좋고 그것이 기준이라고 하는것도 문제가 있죠. 그치만 역으로 여러목소리가 좋다고 그와 다른 생각을 고정관념이라는 무서운 말로 묶어버리는것도 문제가 있습니다. (220.117.229.213) 이준호 (2004-03-02 00:46:47) 축구를느껴본적이있는님의 댓글 삭제하고, 일시강등 조치를 취했습니다. 회복되시기 바라면 메모 주십시오. 욕설은 당연히 금지입니다. (221.146.48.37) 제이 (2004-03-02 00:49:24) 겉으로 잘 드러나있지는 않지만 현재 쿠데타로 운영진이 뒤집힌 경우도 몇몇 있습니다. 또 몇몇은 거의 반 강제로 회장이 물러난 경우도 있습니다. 써포터 운영 만만하게 보지마세요. 이곳 상당히 거친세계입니다. 민의를 거스르면 몇번은 참고 넘어가지만 정 안되겠다 싶으면 순식간에 뒤집힙니다. 저는 감히 단언합니다. 찢어져서 응원하는거 고집하면 이거 반드시 나중에 운영진 코너로 몰립니다. 운영진들은 각 모임간의 권력투쟁에 관심이 있는지 모르지만 회원들은 그렇지 않거든요. 아무리 저쪽모임이 어쩌고 저쩌고 욕해도 같은 팀을 응원하는 이상 동료이고 싸우는 운영진들은 그들만은 전쟁이 될 뿐입니다. 여기서 괜히 고정관념이니 뭐니 힘빼지 마시고 내부 운영에 주력하세요. (211.110.113.244) 고동희 (2004-03-02 08:15:23) 어제 TNT코너에 있으면서 가장 먼저 와닿았떤 한가지 느낌은 옆에 있는 연합 서포터즈보다 잘해야 한다는 거였습니다 그들과 응원이 섞여버려 전혀 효율적이지 못한 응원이며 시간차를 두는 것도 아니고... 만약 TNT처럼 가장 거대한 서포터즈가 바로 옆에서 죽어라 응원을 한다면 다른 서포터즈의 소리는 마냥 묻혀버리는 것이 현실인것도 염두하셔야 할듯... 어제 연합쪽 사람들은 괜시리 불쌍해 보일 정도였다는것... 그리고 경기장에서 여기 저기 또 저기 모두 다른 목소리가 난다면 도대체 어디가 홈이고 어디가 어웨이의 응원인지 어떻게 알수가 있는지... 오히려 혼란만 가중 시킬텐데... 만약 한 예로 월드컵에서 보여줬던 코카콜라 응원단 이라던지 힌색옷을 입은 기독교 응원단이라던지... 그들을 바라보던 시각들은 어떻것이었죠? (61.111.101.110) ------------------------------------------------------------------ 왜 인천서포터가 양분화되었는지 알것 같군요 개인적인 취향으로 경기장에서 한목소리가 나지 않는다??? 경기장에선 한목소리내야 당연한거 아닌가요? 여긴 한국입니다. 유럽이 아니랍니다.

댓글

  • 코맨트들을 보니 무슨 정치 정당들의 입씨름으로 보여 씁쓸하네요... 그러고도 정치인들 욕하는것 보면 참 기가 막힐 노릇이죠...
    박성식 2004-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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