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경기장에서 느낀 점인데 월드컵때문 안그렇게 느껴는데
매점에서 판매하는 물품들이 너무 단졸하고 추운 날씨에 몸을 녹일수
있는것이 없는것 같아 보이더군요. 많은 분들이 매점에서 오댕이나 컵라면을
찾는데 이러한 것들도 없고 이러한 것들은 경기장을 너무 지져분하게 만들어서
제 개인적인 의견에는 반대 합니다.
아마도 이러한 것들 말고 잘 생각해보면 우리 인천 구장에서만 판매하는 것을 생각 할수도 있지
안을까 합니다.
구단 사무국에서 조금 신경을 써 주시고 전.후반 사이에 서포터즈가 있는 N석 앞에 있는 휴지 폭탄을
조금만 정리 해주신다면 어제처럼 불이 붙는 일이 없을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