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 그동안 창단되기 전의 시간동안 충분히 준비할수 있었습니다.
둘째. 가능한데도 작업이 좀 늦어지고 귀찮아 진다는 이유로 거부함이 괴씸합니다.
셋째. 시장과 구단주가 동일인이니 얼마든지 손쉽게 조율이 가능할텐데도 그렇게 하지 않는다는겁니다.
공설운동장도 좋습니다.
3만명와서 좀썰렁해보이는 문학보다 2만5천명와서 꽉찬도원구장이 저는더 좋습니다.
하지만 제가 느끼는 섭섭함은 시의 너무 일방적인 방침과 구단의 노력하는 모습을 보이지 않는것입니다.
( / 심려를 끼쳐 팬여러분께 죄송합니다. 구단에서도 노력중이니 지켜봐 주십시요 / 이러한 운영자글만 봤더라도 구단과 팬의 믿음이 금이 가진안을텐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