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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마당

어쩔 수 없는 일입니다.

7529 응원마당 허철 2004-03-07 370
인천에서의 아시아 육상선수권의 개최는 인천 유나이티드의 창단 전에 결정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어차피, 이번 일이 아니라도 전용구장이 아닌 문학구장에 우레탄 트랙을 다시 까는 공사는 해야만 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물론 창단 첫 해에, 많은 시민들이 오는 첫 해에 공사를 한다고 기분나빠하시는것도 이해가 갑니다. 하지만, 아시아 육상선수권이라는 것도, 인천을 알리는데 중요한 일이고, 공사장에서 관중들을 받아들이고, 축구를 할 수는 없지 않겠습니까. 물론 숭의동 경기장의 시설이 좋지 않긴 하지만, 그렇다고 부천에 가서 경기를 할 수도 없고, 문학 보조구장에서 경기를 할 수도 없고, 시에서도 많은 고민 끝에 내린 결정일겁니다. 서로 조금씩 양보해서, 시에서는 숭의동 경기장에서도 불편 없이 경기를 볼 수 있게 조치를 해 주시고, 인천 유나이티드의 팬분들도 이번 시즌만 참으시고, 숭의동으로 경기 보러 가시는 방향이... 좋을 듯 합니다. 경기가 60경기, 16경기도 아니고 홈경기는 6경기뿐입니다. 진정 인천 유나이티드를 사랑하신다면, 경기장의 조그만 불편은 감수 할 수 있지 않을까요?

댓글

  • 계속 이해하시면서 사세요..전 문학을 절대 사수 할 것 입니다.님이 인천에 지지자라면 왜 그많은 사람들이 반대를 하고 있는지 생각을 해 보셨으면 합니다, 저희는 문학구장을 6일동안만 필요 합니다.6개월이 아닌 6일 입니다.. 님이 숭의구장을 가봤는지 모르겠지만 상황판단을 하시고 글 올리세요..
    이승현 2004-03-08

  • 참 한심스럽습니다..님은 그렇게 상화파악이 안됩니까..왜 문학을 사수 하려고 하는지 모릅니까..왜 그많은 시간동안 방치를 해 두었다가 창단이 된 이후에 하는것인지 궁금 합니다,님은 그렇게 너그럽게 이해 하실지는 모르지만 저는 그렇게 할 수 없습니다,이해와 왜 문학을 사용할수 없는지 답변을 듣고 싶습니다,,
    이승현 2004-03-08

  • 진정 인천을 지지하는지 궁금하군요. 인천팀은 시민들의 재산과도 같습니다. 그러한 재산을 손쉽게 포기하자는 말씀같군요. 창단 첫해입니다. 창단한지 5년정도 됐다면 이해는 하겠지만 첫해입니다. 시민구단임을 다시한번 생각해주시지요. 시민구단은 시민들의 힘이 없다면 존재할수가 없습니다. 다시한번 생각해 주심이 어떨지요.
    조상문 2004-03-07

  • 허철님 즐이네여... 마음 너그러우신척^^ 저희가 화가난건.. 사전에 할수 있었던 공사이구.. 주주들이나..팬들에게 전혀 예기도 없었구..3월1일 날 만해두.. 문학경기장에서 시즌을 치룬다구 했었구.. 했는데 갑자기 신문에서 나오는걸 보니.. 배신감을 느껴서 그런거에여.. 아시겠어여?
    박재선 2004-03-07

  • 허철님 상황 파악이 안돼신듯 하군요.. 6일 필요합니다.. 그리고 관중은 인천에게 절대 필요하고 지금 잡지 않으면 잡기힘든 관중을.. 참아서 단 6일입니다. 깊숙한일까지 알고 싶다면 메일 주시죠. 그 공사가 얼마나 걸리고 개최 확정이 언제 되었는지 그리고 어느 기간에 하며 다른 나라의 사례는 어떠하고 지금 상황이 어떤지 확실히 알려 드리겠습니다.zuguzugu@hanmail.net
    권용국 2004-03-07

  • 관련 부서 전화번호 : 032) 440-3272 https://www.incheon.go.kr/inpia/cityhall/participation/want/list.jsp
    김병수 2004-03-07

  • 인천유티가 망하는게 그리 좋소
    김덕호 2004-03-07

  • 2년이고요...인천유티나 창단팀에 가장중요한 해가 시작해와 다음해죠 그 두해를 아예 포기하는거나 다름없는데.. 솔직한말로..한국에 아시아육상대회 어느 누가 알고..관심가집니까.. 인천유티와 아시아육상대회 다 망치는것 밖에 안됨
    김덕호 2004-03-07

  • 창단초기에 팬확보시 차후에 팬확보하는것보다 훨씬 유리하고 팬을 확보하지 못할시에 후에 확보하기가 매우 어려운 점을 감안해서라도 시와 축구단의 원만한 합의가 이루어져 팬들이 인천구단을 떠나지 안도록 해주셨으면합니다.
    박기훈 2004-03-07

  • 그리고 숭의경기장이 가까우신 분이면 모를까 대다수이 교통상,시설상 대다수의 관중에게 상당한 손해입니다. 또한 경기당일 공사중단은 축구단에서 건의하는 만큼 현실적으로도 충분히 가능하리라봅니다.
    박기훈 2004-03-07

  • 문학경기장에 3만관중 올거 숭의경기장으로 옮기면 3000명 된다. 현재 윗분의 이야기라면 관중들의 대다수가 인천유나이티드에 애정을 갖고 순수 인천 경기를 보는 관중들로 아시는데 절대 아님...단순 여가 생활을 즐기고자 하는 사람이 대다수인데 문학경기장의 관광상품성도 생각하셔야합니다.
    박기훈 2004-03-07

  • 서로양보해서 경기당일 6일만 공사를 멈춰달라는거 잖아요.. 도대체 그게 뭐가 그리어려운일인지 이해가 되질 않습니다.
    장덕환 2004-03-07

  • 서로 양보하는 것이라면 시에서는 무엇을 양보하시겠습니까.
    조재영 2004-03-07

  • 혹시 시공무원 이십니까? 마음이 되게 너그러우십니다. 이것은 창단 첫해이고 우리유나이티드FC의 운명처럼 아주 중요합니다.이 중요한 사안을 사전에 설명을 들은것도 아니고 신문 내용에의해 안 사항인데 그리고 숭의경기장에 가보고 말씀하시는 것인지?
    이승진 2004-03-07

  • 참는게 아니라 '서로 조금씩 양보하는'일입니다.
    허철 2004-03-07

  • 홈경기 6경기는 시즌의 1/4이고 홈경기의 반에 해당하는 일입니다. 그것도 창당 첫해입니다.팬이나 주주로서 생각해 보면 창단 첫해부터의 손해는 참으면 바보가 되는 엄천난 일입니다.
    조재영 2004-03-07

  • 글쎄 어떤 입장에서 그렇게 너그러운지 모르겠지만 이번일은 그렇게 많은 고민 끝에 내린 결정은 아닌 듯합니다.많은 고민 끝에 내린 결정이 이렇게 경우에 맞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충분히 원만한 결정이 될 수도 있으나 이번 일은 시민과 주주를 우롱하는 일로 밖에 생각 할 수 없습니다.
    조재영 2004-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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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그들은 양보할 생각이 있는 것인지요..

김진석 2004-03-07 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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