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인천 유나이티드의 주인은 명실상부하게
전 인천시민임을 부인할 사람은 없습니다.
시 행정의 주체도 역시 시민이 되어야 합당하리라 봅니다.
세계대회 유치도 중요하고 인천시의 위상도 역시 중요합니다만
무었보다 먼저여야할 것은 시민의 생각과 바램일 겁니다.
그런고로 문학구장보수를 이유로 시민의 편의와 안전을 등한시 한다면
내집의 주인을 내치는 꼴이 될것이며
내처진 주인역시 다시는 내집이라 생각지 않을 것 입니다.
우리 인천을 무주공산화 하려는 시의 무례한 계획을 철회하시기를
강력히 요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