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시장님 이하 대부분의 공무원이 아마도 인유 주주일텐데
아무려면 홈경기 전부를 문학에서 못하게 했을려구요.
아마도 인천시민의 하나된 모습을 자랑할려고
그리고 더욱 인유에 관심을 갖게 할려고
또, 많이 경기장에 와 달라고
고단수 작전을 쓴 것 같습니다.
이런 아이디어를 낸 분껜 표창장을 주어야 합니다.
저는 인천에서 하는 경기는 장소불문하고 꼭 가서 볼 것입니다.
아니 내가 주인인 우리 인유시민주식회사인데 주주인 내가 안가면 누가 갑니까?
또 내가 안가서 망하면 투자금은 어디에서 찾습니까?
그래서 꼭 가서 볼 것입니다.
그런데 일년입장권은 판매를 안하나요? 홈피에서 찾을 수가 없어요.
타구단은 연회원권이 있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