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유티에 엄청난돈과 엄청난정성이 들어가고
드디어 올해 창단을 한다.
이팀을 정비하고 인천에 뿌리박기하기위해서 시간과 정성을 투자하기도 사실 벅차다 볼수있는데
최선을 다해야할 판국에
몰래 아시아육상대회인지 개최까지할라고 하다니..
인천유티가 이제 창단을 하려고 하는것 누구보다 잘아는 작자가 왜 그것까지 끌어들여
인천유티에 제일 중요한 첫해 둘째해를 버리려하는지..
욕심을 부리면 둘다 망한다.
이 육상대회는 인천유티 구단주로서 최소한 다른시에 넘겨주던가 다음으로 바꿔야 했다.
이런 행정력으로 무슨 발전이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