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유나이티드가 2004년에 개막경기를 축하한다.
모두가 바라는 승리를 위해 인천팬들은 마음속으로
모두가 하나가 되어 프로축구가
전세계로 퍼져나가서 인천의 위상이 인천프로축구단이
번창 하기를 모두는 바라고 있다.
인천 프로구단이 도깨비팀 유망주팀이 아니고
모든구단 관계자가 놀랄수있도록 인천프로축구의
맛을 보여줄때가 내일이면 모든이에게
보여져서 환영을 받을 것이다.
미리 보는 예상점수는 전반에만 2골을 넣어서
후반경기는 웃으며 경기를 관전할수 있는 여유를
가질수있는 경기를 보여주어 여유있는
인천유나이티드팀이 승리를 바란다.
그래서 올림픽팀이나 월드컵팀이나
인천선수가 많이 가세하여 대한민국 월드컵팀의 활기를
주어야한다. 인천유나이티드 화이팅! 인천 FC 유나이티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