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축구장을 갈 때마다 아쉬운 점이 많습니다.
야구장과는 달리 매점부분이 너무 허술합니다. 쌀쌀한 날씨임에도 따뜻한 음료를 찾아볼수가 없고 공식매점또한 하지 않거나 먹을만한 매뉴가 빈약합니다.
큰 구장안에 자판기 하나 눈에띄지않으니...옆 야구장과는 너무 비교가 되는군요.
먼저 님께서 언급하신것처럼 서울 f.c개막경기와는 너무대조적입니다.
식전 행사 보려고 일찍갔었는데 ***당 유세나 하고...이거야 원, 스포츠현장을 선거전에 이용하다니???
홈경기가 모두 문학구장에서 열리지못한다고 하면 한경기 한경기가 너무나 소중한 게임인데 관중배려하는 모습이 보이지않으니....
향후 경기부터는 즐거운 관람시간이 될 수 있도록 신경씁시다. 인천 유나이티드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