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INCHEON UNITEDFANZONE

응원마당

악을 악으로 갚지 않는 인천팬이 되길...

7892 응원마당 김정현 2004-04-11 228
포항원정에서 포항시민들이 인천 서포터에게 좋지 못한 대접을 해준것으로 들었습니다.. 거기에 결승골이 논란의 여지가 있어 더욱 감정이 상할 수 있는데요.. 그래도 우리 인천은 이럴때 이성을 잃지 않았으면 합니다.. 상대쪽에서 시비를 걸어오건 지저분하게 굴건 인천을 응원하는 일에 전념해주시기를 바랍니다.. 결승골이 터졌을 때 물병을 던진 분이 있었다고 하던데.. 성숙된 서포터문화가 발전되기를 바랍니다.. 상대방이 우리에게 그렇게 했으니 우리도 갚아야 한다가 아니라 우리라도 서포터 윤리를 지키자는 심정으로 행동해 주셨으면 합니다.. 성숙된 서포터 문화가 타팀에도 알려지면 타팀 서포터들도 이성적인 인천은 건드려봐야 우리만 손해라는 기분 들게 될겁니다.. 그리고 심판 판정에 대한 불만이 있을 때도 불만을 가질 수는 있지만 심판 판정을 존중합시다.. 오심은 존재할 수 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편파판정은 존재해서는 안됩니다... 저는 편파판정이 존재하지 않을거라 생각합니다.. 오심하는 심판이 원망스럽기는 하지만 이것도 경기여건에 하나이고 오심으로 2:1로 졌으면 3골 터뜨리지 못한 우리팀의 공격의 잘못입니다.. 열혈 서포터도 아닌 소극적 인천구단의 팬이지만 이러한 모습이 올바른 방향이라 생각합니다..

댓글

  • 꼭 글처럼 되여야 하는데.... 울나라 사람도 넘 다혈질 같다는... 인천 축구 팬들은 이기적은 사람들이 되지 맙시다... 하지만 억울하면 참지 못한 성격을 우째하나.. ㅠㅠ
    김봉성 2004-04-11

  • 다음에 홈에서 싸울때 진짜 실력으로 갚아주면 됩니다^^
    김민성 2004-04-11

  • 바로 그것입니다. 축구는 그대로 축구로 끝나야 하며, 응원도 그냥 '선의의 경쟁'으로 끝나야 한다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서로 멋진 응원 펼치고 경기가 끝났을 때, 승자와 패자를 불구하고 서로 악수를 나누는 모습은 얼마나 평화롭습니까? 하루빨리 K리그에 그런 유쾌하고도 멋진 모습이 출현하기를 기대합니다. 인천이 그렇게 보여줍시다!
    홍권의 2004-04-11

IUFC MATCH

NEXT HOME MATCH

인천

V

03월 18일 (수) 19:30
@인천축구전용경기장

대전

NEXT MATCH

광주

V

03월 07일(토) 16:30
@광주월드컵경기장

인천

LAST MATCH

인천

1:2

02월 28일(토) 14:00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