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의 희망...
최고의 용병...
바로 훼이종입니다.
브라질 출신이고 장신에다가
힘이 좋다는 게 장점입니다.
득점, 공격포인트. 모두 5위 안에 든다는
대구FC에게선 정말 희망적인 용병선수입니다.
득점왕이 될 확률도 높아보이는 선수입니다.
딱 3경기를 치뤘는데, 3골을 넣었습니다.
한 경기당 한골을 넣은 샘이죠.
화끈한 공격수이고,
지난 시즌 하위권을 기록 대구의 성적을
6위로 끌어당기는 역할을 한 인물이
바로 이 훼이종선수입니다.
하지만 단점이 있습니다. 스피드...
약간 느리다는 점이죠. 100m 보통 선수들은
11초때에 뛰지 않습니까?
이 훼이종선수는 힘이 있고 장신이지만,
12초때가 최고기록이랍니다.
우리 인천유나이티드FC 는 이 훼이종선수를 잘 마크해서
빠른 스피드와 패스를 이용해
훼이종선수가 공을 잡는 시간이 길어지지 않도록
우리의 막강한 수비력을 보여줍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