썹터분들에겐 죄송하지만 E석에서의
썹팅은 실패인듯합니다.
일반시민들과 함께하기위함은 이해하지만
대다수시민들은 부담스러워하고 씨끄러움에
자리를 이동합니다.
어제의경기에도 대다수 시민들이 본부석으로
오신것은 햇빛을 피함도있지만 썹터들의
씨끄러움을 피하기위함도 있었어요.
작년 부천에서도 몆번에 시도가있었지만
호응이 없었지요. 젊은분들의 응원문화를
저같이 나이먹은 사람이이해하듯 젊으분들도
나이먹은사람들의 응원방식도 이해하고
강요는 말았으면....특히 서포터스가없는
N석은 정말 보기 안좋았어요.
다음경기엔 N석 에서의 우렁찬 승리의 함성을
들을수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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