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 보고 어디 가라 마라 합니까.
언제는 "서포터들 지들끼리 골대 뒤에서 노닥거리는 거 보기 싫다"고
그렇게 손가락질을 하더니만, 이제 일반석으로 오니 또 욕짓거리입니까?
이러면 이래서 싫다, 저러면 저래서 싫다...뭐 어쩌라고요?
강요요? 구호 외치라고 칼이라도 들이밀던가요?
분명히 말하는데, 구호 외치고, 응원 유도하고, 깃발 흔드는 정도는
엄연한 개인 자유의 영역에 속합니다. 이건 똘레랑스를 운운할 수준도 못됩니다.
서포터 여러분들은 남들이 뭐라고 하던 신경 쓰지 말고 하던 것 계속 하시기 바랍니다.
저 사람들 N석으로 가면 또 뭐라고 할 사람들입니다.
쓰레기 같은 것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