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토요일 부산원정을 다녀 오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아울러 명승부 명장면란에
올려주신 멀리서 찍은 써포터즈 사진 또한
잘 보았습니다.
그러나 한가지 아쉬운 건....
TNT와 연합이 따로 따로 2층과 1층에
나뉘어서 응원하고 있는 모습이 마음을
아프게 하는군요...
지난 몇번의 글에서도 쓴적이 있는데
우리 인유를 응원하며 선수들과 운영진
들에게 힘을 주기 위한 하나의 목적으로
다시 함께 응원하는 모습을 보여 주실 수
없는지요??
물론 조상문 씨가 TNT 회장이 아니라는 건
알고 있지만 사진을 올려 주셨기에 님께
이야기 하는 것입니다.
TNT 회장 김병수님과 연합 회장 차재훈씨
두분께 다시한번 부탁 드려 봅니다.
늘 우리 인유 선수들을 위해 애쓰시며
머나먼 원정 응원도 마다않는 여러
써포터즈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인유의 5월15일 승리를 기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