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INCHEON UNITEDFANZONE

응원마당

하나되야 한다

8357 응원마당 홍인수 2004-05-19 352
얼마전까지 인천연합 회장단 이였고 지금은 일반 회원인 홍인수라고 합니다. 일반회원이 되니 맘 편하게 글을 쓸수 있어 좋습니다. 전 연합에 아무 권한도 없으며 모두가 함께하는 투게더라는 연합슬로건만 바랄뿐입니다. 출범초기 서포터즈가 하나로 응원해야 하는가? 몇몇 클럽과 구단사무국에서는 그러하지 않다고 하였습니다 누구든 와서 각자에 소리를 내어도 괜찮다고 하였다.. 하지만 지금에 불협은 구단에서 잘못이 크다고 생각됩니다. 공식에 서포터즈 가입시 이해와전달이 부족했으며, 특정 클럽에 의미부여또한 타클럽에 감정을 자극했고 대우시절 팬들을 위해 초등학생과도 미팅도 주선하셨던 구단 관계자께서도 현 소외된 클럽의맘을 읽지못하셨습니다.. 이모든 것이 구단업무 흐름과클럽간 오해에 비롯 되었으며 두 클럽간 사이가 더욱 벌어지는 계기가 되었다 생각됩니다.. 하여튼 지금 과거사를 논하자는것이 아니고 지금부터라도 대화나 만남이 구단을 통해 이루어져 다행이라 생각됩니다. 물론 지난 경기에서 나온 문제가 자리를 만드는 역활을 했지만 두번에 걸친 운동장 난입,물병및홍염투척 지나친 욕설, 구단의 자력으로 1승이 없는 현재 성적부진 260만이 함께할 인유에 모습이 아니라 봅니다. 예전 안상수 구단주와 구단 출럽이전 각 클럽활동에 대해 격려와 부탁을 받는 자리가 있었습니다. 포세이돈저와 레인보우회장 김병수님과i,c,f,c 차재훈 회장, 그리고 그외 몇분들 그자리에서 원하는 팀이 생겼으니 맹목적으로 출범 일년은 인유를 사랑할거라 약속하였습니다. 정말 수년간 애타게 기다려온 팀이 창단 하였건만 그 멀리 수없이, 집없이 떠돌아 다닌 시절을 생각해 봅시다. 정말 막말로 소수 집단의 놀이터로 전락하여 순익분기점이 안나와 구단이 없어지지 말란법도 없는데. 인천시민에 관심부족에경기침체까지 이런문제점을 극복하는게 먼저라 생각되는데 먼저 다가갈 우리가 안에서 감정 싸움할때가 아니라 봅니다. 구단,각클럽이 하나되어 노력하여야만 시민이 즐겁게 문학을 찾으며 선수들도 연승행진을 하리라 생각됩니다. 이번 연합과TNT 사무국 만남이 있는걸로 압니다.. 각클럽 운영진은 회원을 위한 도우미 역활에 충실하고 구단역시 열심히 하시는거 알고 있으나 현시점에서 구단과서포터즈는 시민에게 더많은 귀를 기울려 주시기 바랍니다. 욕하는거 서포터즈 문화된지 오래된듯 합니다. 저역시 욕합니다.. 하지만 인천시민 모두가 함께 할려면 욕,투척은 자제하고 운동장 난입은 절대 하지 말아야 할듯합니다.. 분명 계속되면 통로막고 일부 회원 운동장 출입금지 연맹에 벌금,언론에 과대 포장에 시민외면,사기저하 기타등등.. 너무나 많은 손실이 온다고 봅니다. 제가 두서없이 떠들었지만 분명 말하고 싶은건 구단,선수들에 대한 서포터즈 표현방식은 아직 격려와사랑 지원이 필요하다는 생각입니다.. 차후 앞전 각 클럽과구단에 부족한 연결고리를 잘 활용하여 오해와 불편한 관계를 청산하고 좋은 결과가 나오리라 믿습니다.. 사무국장님께 동등한 서포터즈 대우와 멋진 인유 부탁 드리며 혹 불편하셔도 주제 넘게 몇자 적었습니다. 그럼 하나되는 인유를 항상 기다리며... 홍인수배상

댓글

  • 인유를 사랑하는 모든 클럽이 하나가 되는 것이 가장 좋겠지요. 하지만 지금의 시점에서는 즉 대립의 골이 가장 큰 두개의 클럽이 먼저 하나가 되는 것이 우선적으로 시급한 문제이며 두개의 클럽이 한목소리를 낼때 다른 모든 클럽들도 동참하므로서 인유를 사랑하는 모든 클럽들이 한목소리로 선수들에게 힘을 실어줄수 있을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이강춘 2004-05-19

  • 이제 경기장에서 멋진 인천서포터를 볼수있겠네요 근데 큰 서포터 두개만 하나가된다고 진짜 하나는 아니겠죠 인천에 딱 보니깐 50개가 넘는 서포터가 있는데 두개 합친다면 나머지서포터들은 어떻게 해야될까요 처음 공식서포터를 모집한 취지가 무엇인지 궁금하네요
    이순석 2004-05-19

다음 응원마당

서울에서 인유를 응원하는 팬인데 신문보고...

신효석 2004-05-19 304

IUFC MATCH

NEXT HOME MATCH

인천

V

03월 18일 (수) 19:30
@인천축구전용경기장

대전

NEXT MATCH

광주

V

03월 07일(토) 16:30
@광주월드컵경기장

인천

LAST MATCH

인천

1:2

02월 28일(토) 14:00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