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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릿말 다신분 봐주세요...

8400 응원마당 정진권 2004-05-23 250
제 글에 리플 다는게 좀 그렇습니다. 중요한 말을 빼먹었습니다... 최태욱 선수의 연봉은 10억이라고 뻥을 쳤죠... 그는 놀라워 하더군요... 2억원 이지 않습니까...20% 군요. 그리고 10억의 10%라고 한것 말입니다 솔찍히 인유 50명 좀 안되는 선수중 5천만원도 못받는 선수가 몇인줄이나 아십니까? 뭐 J리그도 10억 못 받는 선수 많습니다. 그러나 잘 나가는 선수는 10억 쯤 되죠. 우리나라도 잘 나가는 선수쯤으면 1억 됩니다. 되거나 넘습니다. 최태욱 선수의 기준으로 2000년 부고 졸업 하고 입단 했을때의 연봉이 1800이고 2002년에 5000만원때, 2003년에 억대 연봉을 받은것으로 압니다.(참고로 저 최태욱 선수 왕팬입니다. 부평고 경기도 보러 다니고 했습니다.) K2리그 승강제는 그들이 제시한 이상적인 방안이지 한국프로축구협회에서는 승인 안한것으로 압니다. 걍 '계획안'인 정도로 말입니다. 이 부분은 확실 합니다. '안' 즉 바램 일 분입니다. 님께선 이 부분에 대하여 확실히 아시기 바랍니다. 아직 승인이 안된 사항 입니다... 그리고 서울, 울산, 수원, 전북 팀에 대해서는 칭찬은 했습니다. 비록 대기업의 후원을 받지만 그 네 팀은 좋은 시설과 좋은 선수들 있다고요. 허나 부천은 SK란 한국의 대 기업이 관심을 앉갖는다고... 또 국내 유소년은 선수 육성이 아닌 '생활스포츠' 개념으로 알고 있습니다. 근본적으로 실력이 있어서 스카우트 되는것이 아닌 돈을 내고 축구를 배우는 것 아닙니까? 안양초등학교에서 축구를 하다가 그만 뒀던 친척 동생이 있습니다. 이놈이 실력이 좀 있어서 그만둔걸 아쉬워한 안양초감독은 (당시)안양 유스팀에서라도 해라 했으나 수강하는 형식이었습니다. 제가 올린 글 에서의 유소년 축구의 개념은 '수강'이 아닌 '프로선수 육성' 인겁니다. 대표적으로 아약스 같이... 하나 더... 그는 한국이 아시안컵보다 올림픽에 관심을 쏟는게 전혀 이해가 안간다고 하더군요. 자신 같으면 올림픽팀이 아닌 코파아메리카 나 골드컵에 나가는 멕시코에 관심을 갖겠다고 하더군요 올림픽 대표 김치우 선수... 당근 거론 했죠... 관중은 대전말고는 반 이상은 안차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것도 주말 경기만... 그런데 레알이나 바르셀로나도 솔찍히 클레식 더비 아니면 꽉 안차긴 하죠.. 뭐 지들 나라도 위 세팀 아니면 반정도만 찬다고 말 했습니다. 너무 피해 의식만 있다고요? 솔찍히 제가 적은 글 대부분의 내용은 한국의 문제점을 적은것 입니다. 허나 괜찮은 내용도 적은 부분이 있습니다. 우리가 J리그 팀보다 경기력은 좋다, 경기장 시설은 당신네보다 훨씬 좋을거다 정도의 기죽이기도 했는데... 이정도면 반론 됐다고 생각합니다. 첨 글 올릴때 자랑한것도 함께 올릴걸 그랬습니다. 온라인상에서 택클 당하는걸 싫어해서.. P.S: 완벽한 의사소통이 아닌 펜으로 써가며, 바디렝기지 하며 했습니다. 스페인어 쓰는 그도 영어가 서툰듯...ㅋㅋ

댓글

  • 과연 K2리그 승강제 도입하는게 좋을까요? 우리 인천팀 현실을 볼때 지금 당장 승강제 도입한다면.. 인천팀은 K2리그로 직행해야함다...ㅋㅋㅋㅋ 그럼 어지간히도 좋겠다. 꼴찌래도 K1리그에 붙어있을때나 좋지. ㅎㅎㅎ 인천팀이 K2리그로 내려가고 현대미포조선이 K1리그로 올라올거같다. 아니면 경찰청이나.. 철도청...팀! 철도청이 올라온다면 좋고.. 철도청도 연고지는 인천이니깐..
    권용진 2004-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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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계욱 2004-05-23 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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