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글에 리플 다는게 좀 그렇습니다.
중요한 말을 빼먹었습니다...
최태욱 선수의 연봉은 10억이라고 뻥을 쳤죠...
그는 놀라워 하더군요...
2억원 이지 않습니까...20% 군요.
그리고 10억의 10%라고 한것 말입니다
솔찍히 인유 50명 좀 안되는 선수중
5천만원도 못받는 선수가 몇인줄이나 아십니까?
뭐 J리그도 10억 못 받는 선수 많습니다.
그러나 잘 나가는 선수는 10억 쯤 되죠.
우리나라도 잘 나가는 선수쯤으면 1억 됩니다. 되거나 넘습니다.
최태욱 선수의 기준으로 2000년 부고 졸업 하고 입단 했을때의
연봉이 1800이고 2002년에 5000만원때,
2003년에 억대 연봉을 받은것으로 압니다.(참고로 저 최태욱 선수 왕팬입니다.
부평고 경기도 보러 다니고 했습니다.)
K2리그 승강제는 그들이 제시한 이상적인 방안이지
한국프로축구협회에서는 승인 안한것으로 압니다.
걍 '계획안'인 정도로 말입니다.
이 부분은 확실 합니다.
'안' 즉 바램 일 분입니다.
님께선 이 부분에 대하여 확실히 아시기 바랍니다.
아직 승인이 안된 사항 입니다...
그리고 서울, 울산, 수원, 전북 팀에 대해서는 칭찬은 했습니다.
비록 대기업의 후원을 받지만 그 네 팀은
좋은 시설과 좋은 선수들 있다고요.
허나 부천은 SK란 한국의 대 기업이 관심을 앉갖는다고...
또 국내 유소년은 선수 육성이 아닌
'생활스포츠' 개념으로 알고 있습니다.
근본적으로 실력이 있어서 스카우트 되는것이 아닌
돈을 내고 축구를 배우는 것 아닙니까?
안양초등학교에서 축구를 하다가 그만 뒀던 친척 동생이 있습니다.
이놈이 실력이 좀 있어서 그만둔걸 아쉬워한 안양초감독은
(당시)안양 유스팀에서라도 해라 했으나
수강하는 형식이었습니다.
제가 올린 글 에서의 유소년 축구의 개념은
'수강'이 아닌 '프로선수 육성' 인겁니다.
대표적으로 아약스 같이...
하나 더... 그는 한국이 아시안컵보다 올림픽에
관심을 쏟는게 전혀 이해가 안간다고 하더군요.
자신 같으면 올림픽팀이 아닌 코파아메리카 나 골드컵에 나가는
멕시코에 관심을 갖겠다고 하더군요
올림픽 대표 김치우 선수...
당근 거론 했죠...
관중은 대전말고는 반 이상은 안차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것도 주말 경기만...
그런데 레알이나 바르셀로나도 솔찍히 클레식 더비 아니면
꽉 안차긴 하죠.. 뭐 지들 나라도 위 세팀 아니면
반정도만 찬다고 말 했습니다.
너무 피해 의식만 있다고요?
솔찍히 제가 적은 글 대부분의 내용은
한국의 문제점을 적은것 입니다. 허나 괜찮은 내용도 적은 부분이 있습니다.
우리가 J리그 팀보다 경기력은 좋다,
경기장 시설은 당신네보다 훨씬 좋을거다
정도의 기죽이기도 했는데...
이정도면 반론 됐다고 생각합니다.
첨 글 올릴때 자랑한것도 함께 올릴걸 그랬습니다.
온라인상에서 택클 당하는걸 싫어해서..
P.S: 완벽한 의사소통이 아닌 펜으로 써가며, 바디렝기지 하며 했습니다. 스페인어 쓰는 그도
영어가 서툰듯...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