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불면증모드로 항상 밤을 지새우는 축구광입니다
어제로부터 오늘2틀동안 인유의 팬이 되었는데요
저도 예전에 수원삼성 초창기 시절에 친구들과 주말마다 경기장을 찾고 응원을 했던 기억이 납니다
경기가끝나면 선수들로부터 사인을받느라 난리를 친것도 기억이나구요
하지만 수원삼성을 좋아했다기보다 제가 사는지역과 가까웠기에 응원을 하러 다녓던것 같습니다
그때는 너무 어린 중학생에 불과했기에...
저도 축구선수로서 희망을 가지고 축구선수의 꿈을 가졌던게 또한 생각이나구요
저의 꿈은 시간이 흐른 지금 물거품이 되었지만...
그런데 삼성과인천이 얼마전에 경기를 했었는데 팬들사이에서 불미스런운일이 있었나봐요?
그 점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케이리그를 보면 종종 팬들사이에서 않좋은 일들이 일어나는데요
누구를 잘잘못을따지기보다는 서로이해하는게 가장중요한것 같네요
물론폭력과 물건을 부수는건 나쁜일이겠지만요
진팀에게는 이해를 구하면서 박수를 이긴팀에게는 승리를 축하하는 매너있는 응원모습을 보일필요가
있네요.......
인천은 올해 새로 생긴 구단인데요
한국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되기를 진정 바랍니다
그리고 응원할거구요 나중에는 기회가되면 경기장을 꼭 찾고싶은 바램도있습니다
인천 서포터스.....화이팅이구요
인유 화이팅입니다
잠이않오는밤에 생각이나서 들리게돼써요
사이버상이라도 나마 응원을 많이할라구요
그럼 이만 갈게요
좋은 휴식기에 재충전 잘하셔서 좋은플레이 후기리그때봤으면 해요
그리고 인천문학경기장에 가서 알지만 경기장이 참이쁘고 아름답더라구요
^^..그곳을 홈으로쓰는 인유는 정말 좋겟어요^^좋은플레이가 않나올수가없겠죠
잘못한 것은 인정합니다. 앞으로 반성하고 고쳐나가야 할 것 입니다.
빼앗긴 버린 우리 인유의 승리... 저도 경기장내의 욕설과 폭력은 절대 있었서는 안된다고 주장합니다. 그런 저도 현장에서 끌어오르는 분노를 참기 어렵더군요. 잘못한 점은 고쳐나가고 다음에는 꼭 삼성을 대파 했으면 좋겠습니다.
권오봉2004-06-30
소수 썹터들의 행동에 대해서..인유 썹터 전부가 그렇지는 않아요..
그들도 아마 반성하고 있을껍니다.
다만..개인적인 의견이라면..오죽하면 그랬을까..라는 생각도 드는군요..
그래도 잘못된것은 잘못된거죠..
후반전엔 좀더 나은 성적과 함께 제대로된 심판진 그리고..
썹터들의 멋진 응원을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