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utd를 아끼고 성원해 주시는 팬 여러분과 서포터즈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지금까지 구단에서는 한국 프로축구의 발전을위해 수차례 주,부심의 오심으로
피해를 당했으나 프로축구발전이라는 대의를 위해 오심에대한 자료를 수집하여
연맹에 제출 하였고 그 자료를 통하여 심판의 교육자료로 사용할수 있도록 조치하며
오심방지를 위한 노력을 기울일것을 촉구하여 왔습니다.
그러나 심판의 오심이 실수 정도가 아닌 도를 넘고 있는 작금의 현실을 개탄하면서
팬 여러분의 뜻에따라 연맹에 강력한 항의와 오심 당사자인 제2부심을 제소키로 하였습니다.
명백한 오심을 보고도 경기장에서 인내 하여주신 서포터즈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구단이나 서포터즈 여러분 께서 감정적인 대응을 하게 되면 오심을 한 심판이나
다를바가 없다고 생각 합니다.
앞으로도 구단은 오심 방지를 위해 심판의 처우개선과 오심 방지를 위한 제도 개선,
을 위해 프로연맹과 지속적인 협의를 해 나갈 것이며 차후 오심이 발생할 경우 사안을 면밀히
분석, 적극적으로 대처해 나갈 것입니다.
다시한번 팬 여러분의 성원에 감사드리며 장거리 원정 응원을 열심히 해주시는 서포터즈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