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번 대구원정 부심의 명백한 오심에 대한 제소
이번 대구원정에서 그냥 조용조용 내려 올라올수있었던 그러한 경기였습니다.
그런데 기령미달의 부심으로 인해 또 한번의 승리를 날려버렸습니다.
이에 대해 구단은 제소일자 제소일정 제소결과를 상세히 알려주시기바랍니다.
#2 인천팬들에대한 7월11일 대구 대 인천 경기의 3심주심.1부심.2부심의 공식적인 사과문 발표
3심합의끝에도 판정은 번복되지않았고 더블액션을 취했던 부심도 인천 팬들을 우롱한 결과라고
사료가됩니다. 여기서 제가 밝히고 싶은 더블액션은왜 부심은 오프사이드기를 올렸다가 내리는가.
이 문제에대해서는 인천 팬들을 무조건적인 사과를 받아야 합니다.
사실사과로는 너무나도 부족합니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또다른 보상방법이 있을까요?
#3 안젤코비치선수에 대한 이적 관련 언급이 없으신지?
안젤코비치선수 분명히 일본 어느팀으론가 이적한걸로 알고있습니다. 분명 어느팀인지도 알고 확실히
일본으로 간것도 압니다. 하지만 공식적인 입장이나오겠지 나오겠지 기다리는데 어째 1주일이되가는 이시점에서도 어떠한 언급이 나오지않는군요. 분명 선수를 관리하는 차원에서 모든권한은 사무국에 일임되지만 주주의 입장에서 그러한 보고도 받지못한다는건 소액주주들을 무시하는 결과 아니겠습니까?
이점에 대해서도 분명히 밝혀주시기바랍니다
이상 건의 합니다. 구단의 성의있는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요즘 케이리그에서 크고작은 사건들이 매게임 일어나고 있습니다.
다음경기에서부터라도 자그마한 불상사하나 생기지않도록 기원하겠습니다.
하긴 지금 용병이 조금 많죠? ^^a; 살펴보면,
"라돈치치, 안젤코비치, 토미치, 마에조노, 드라간, 마니치"까지..
있는데 마니치 선수가 귀화시험에 합격해 귀화 한대도 용병이 5명
이나 되고 지금 스쿼드를 보고 있으면 이 5명을 유용하게 써먹을
수 있을까 의구심이 들기도 하니까 한명은 구단재정에 도움이 되
는 차원에서도 이적시키는것이 어떨까 하는 생각도 들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