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반전만 보게되었는데, 우르모브의 멋진 골로
스페인 바르셀로나를 이기는 이변(?)을 연출했더군여.
경기가 어찌나 거칠고 피터지던지,
저게 친선경기인가 하는 생각이 들었고,
역시나 울나라 저질 심판이 경기를 망치고 말았습니다.
바르샤선수들, 얼마나 열받았는지,
종료휘슬 불자 주심한테 항의하고는
삼성애들하고 유니폼 교환도 안하고,
관중들에게는 인사조차 하지않고, 그냥 퇴장해버리는,,,
레이카르트 바르샤감독은 경기내내 심판판정에
강한 불만으로 항의하고,,,코치들도,,,
경기끝날때는 경기장에 관중이 던진 물병도 난입하고,,,
유럽클럽 초청해놓고, 삼성과 심판이 나라 이미지 망친 꼴이 되었네여.
바르샤가 다시는 한국 안오는건 아닌지 몰겠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