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올라오는 내용을 보면
구장 사용에 대한 의견이 많다고 봅니다...
매 경기 빠지지 않고 가는 저로서도 참 답답한 느낌입니다...
숭의구장...보조구장...
우리 인천구단이 떠돌이 구단도 아니고...
공사지연으로 그 피해를 보는 것은...
최고의 잔디구장에서 활약해야 할 선수..
구장 사용을 알아봐야 할 구단..
선수들을 보고 응원하는 시민과 서포터..
모두에게 마이너스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전남전 이후로 관중들께서도 무척 좋아하시고 가족단위로
오시는 분들이 더 늘어날 것인데 갑갑하네요
구단에서는 어떻게 대처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우리가 트랙에서 경기를 하는 것도 아니라면
굳이 문학경기장 사용을 못 할 이유가 없으리라 봅니다.
사용이 어렵다면 영화상영을 한다는 것 자체도 모순이라 하겠지요..
물론 구단보다도 인천시의 안이한 행정력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 문제 최대한 빨리 해결을 해주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얼마전 공지에 올리신 내용중에
인터넷 쇼핑몰 오픈이 얼마 안남았다고 하셨는데요..
제가 구단에 바라고 싶은 것은
오픈 전에라도 판매품목에 대한 안내가 있으셨으면 합니다.
많은 시민들께서 모두 레플리카를 구입해 입으셨으면 하는 것이 저의 바램입니다만
가족단위로 구매 시 만만치 않은 가격문제도 있습니다.
저의 짧은 의견으로는..
이번 초등학생 대상 행사에서 배부한
"We Love IUFC" 이 T셔츠를 대량으로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셨으면 합니다.
문학구장에 푸른 물결로 뒤덮였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물론 안입으셔도 인천을 사랑하는 마음만 있어도 충분하지만요...^^;
그리고 하나 더 추가했으면 하는 바램은..
문학구장에 와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바람이 만만치 않습니다..
동절기에도 활용할 수 있는 자켓이라던가
우천이에 입을 수 있는 레인자켓, 우비 등 많은 item을 개발해서
활용하셨으면 합니다..
이외에도 더 많이 있겠지만 그 점은 추후에라도 하나하나 개발하면 되겠지요..
구단에서도 많은 노력을 하고 계시지만
조금 더 선수, 구단, 시민 모두 하나될 수 있는 모습을 만들어 주셨으면 합니다..
좋은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