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에서는 지난 8월 11일 삼성과의 홈경기 종료후 구단 프론트 직원 이모대리의 관중을 향한 입에
담지 못할 폭언을 한것에 관해 해명 부탁드립니다.
관련글들이 수차례 올라왔었으며 당시 분위기가 분위기 인지라 게시자가 자삭(자진삭제)을 한 것
뿐이지 잊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해명을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해당직원은 이번 뿐만이 아닌 여러차례 전례가 있었으며 전례가 없다 하더라도 나이어린 관중(서포터도
관중이다)을 향한 육두문자 섞인 폭언은 묵과 할 수 없는 처사이며 이에 강력히 항의 하는 바입니다.
신속한 답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