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대견하죠? 인유팀 대전을 이기다니 그리고 2군경기도 수원을 이겼고
인유의 소식지에보면 다른팀에비해 특히 수원이나 서울팀같은 돈많은 구단에비해 코칭스텝의 숫자가 너무 적다는 생각을 늘 합니다.로란트감독,장외룡수석코치,김시석코치,그리고 로란트감독과같이온 골키퍼코치 이제 감독이 그만뒀으니 달랑 3명만 남았네요.1군과 2군 두팀의 코칭스텝이 달랑 3 그나마 한명은 골키퍼코치이니 두명이네요. 이거 프로팀 맟습니까?
갑자기 로란트 감독님이 그만두어 바로 감독을 구할수없다면 그리고 지금처럼 장외룡감독대행체제로 한동안 운영될수밖에 없다면 박이천 감독님을 임시로라도 총감독으로 임명하여 운영하면 어떨까요?
그러면 장코치도 도움이 될거구 다른팀에도 덜 챙피하고 어찌 프로팀이 달랑 2명으로 운영될수있나요?
그리고 다음에 감독을 뽑을일이있으면 이번엔 국내감독을 선임하고 대신 유고에서 코치를 데려오면 어떨까요? 어치피 가능성있는 선수를 싸게데려와 키울거면 지금까지로봐서 주로 유고선수를 데리고올것같은데 실력도 높이고 선수 수급에도 도움될거구 선수들도 덜 외로울거구
그냥 잘나가니까 생각해봈습니다 모양도 중요하니까.
우리 구단의 코칭스태프 인원이 부족한 것은 사실입니다.
그렇지만 현재 계신 분들이 어느구단 코칭스태프보다 능력도 있고 두배 열심히 일을 하고 계시니 좋은 결과가 있을것입니다.
구단도 코칭스태프가 포지션별로 전문화 되고 분업화되면 좋은줄 압니다 그러나 단점도 있습니다. 지금계신 코칭스태프와 협의, 금년 시즌에는 소수 정예로 효율성이 높은쪽을 택하기로 하였습니다.
의견주심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