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전에도 여러분들이 지적해주셨듯이 보급형 레플이 생겼음 합니다.
저같은 가족단위로 축구장을 찾는 사람들은 집사람이나 아이에게 기왕이면 인유의
푸른레플을 입혀서 경기장에 데려가고 싶은데, 저야 가격에 상관없지만,
아내의 반대가 만만찮네요...
유니폼 스폰사인 푸마에 주문해서 디자인은 고급형레플과 같고 면티종류중 고급의질로
약20000원 정도의 레플을 만들어도 좋을것 같습니다.
물론 기존의 정품 45000원짜리 레플도 정상취급하구요.
이럴경우 저같은 가족단위들의 구입과 레플을 입고 싶은데 경제력이 없어 머뭇거렸던
학생들에게도 많은 호응이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한가지더 부탁드리자면 전에 안영춘님이 제의하셨듯이 경기장에 가보면 어린이팬이
상당수임에도 어린이용 레플사이즈가 없다는것 또한 개선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20대이상이라면 누구나 어릴적 프로야구 어린이회원 한번쯤 가입하고
그팀의 면티나 점퍼를 받아 좋아했던 경험 있을겁니다.
또한 이미 후반기인 이번시즌보다는 차근차근 준비하셔서 다음시즌엔 반드시 실천되었음
합니다.
그리고, 말나온김에 어린이용 레플제작은 물론 인유 어린이회원 제도도 마련했음 합니다.
인유와 함께 인유경기를보며 자란 어린이들이 미래의 인유열혈팬임은 당연하겠지요.
지금 초등학생까지 무료입장인데 한 5만원정도의 어린이 연간회원비를 받고 선수들
싸인볼,보급형레플,머플러등의 상품을 지급하고 회원증 발급하여 홈 전경기 무료입장도록
하는것이 인유의 수익과 미래의 팬확보를 위해서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작은것들만 추진하여도 다음시즌에는 인유의 홈경기때에는 전경기장이 푸른물결로
넘치지 않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