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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도 박주영 영입에 뛰어들었으면 좋겠습니다

9415 응원마당 이승민 2004-10-11 172
한국축구가 한 ‘신성’의 출현에 들뜬 마음을 달래지 못하고 있다. 이천수 최성국 등 2002월드컵 4강 신화의 명맥을 이을 기대주들이 국가대표팀에서 입지를 넓히고 있는 가운데 19세의 영건 박주영(고려대)의 등장은 자못 반갑기만 하다. 최성국 이천수 등 기존의 스타플레이어들이 스피드를 이용한 돌파 능력에 초점이 맞춰졌다면 박주영은 이와는 다른 스타일로 축구팬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테크니션’이라 불릴 정도로 축구 감각이 돋보이는데다 지능적인 플레이를 펼치고 있어서다. 18세의 나이로 지난 해 아랍에미리트에서 열린 세계청소년(20세 이하)선수권대회 대표로 발탁돼 그 ‘떡잎’을 과시했던 그는 지난 4월 파라과이와의 국가대표팀 친선경기에서는 18세 9개월의 나이로 국가대표팀에 발탁돼 일찌감치 ‘신성’으로 부각됐다. 하지만 태극마크를 달고 활약할 기회는 없었다.그런 그가 9일 막을 내린 아시아청소년(20세 이하)축구선수권대회에서 일을 냈다.한국의 우승과 함께 득점왕과 MVP를 거머쥐어 개인적으로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한 것.11일 오전 인천공항을 통해 금의환향한 그를 만나봤다. -벌써부터 프로팀에서 영입경쟁이 대단하다고 한다. 지금은 대학 소속이지만 프로팀은 가고 싶다. 그러나 목표는 ‘빅리그’다. 스페인과 잉글랜드 무대에 서고 싶다. -앞으로 2006독일월드컵과 2008베이징올림픽 등에 대한 욕심은. 욕심보다 국가대표팀은 꿈이다.준비하는 마음으로 (국가대표팀에서 뛸 그 날을) 기다리겠다. -내년 6월 네덜란드에서 열리는 세계청소년선수권대회에 대한 각오는. 세계4강이 목표다.지난 해 형들도 4강을 목표로 했었다.형들이 못했던 것까지 이뤄주고 싶다. -좋아하는 선수가 있다면. 안정환 선수의 기술과 설기현 선수의 사이드 힘이 넘치는 돌파와 스피드가 부럽다. 외국에서는 호나우두 앙리의 결정력,지단의 볼컨트롤을 배우고 싶다. -보강할 점은 무엇인가. 힘이 부족하다는 걸 느낀다. 세계대회에 나가려면 웨이트트레이닝에 집중해 힘을 기르고 상대와의 몸싸움에서 이길 수 있도록 해야 한다. ================================================================= 일단 박주영 선수 목표가 유럽진출이라고 하니까 나중에 이적료도 챙길 수 있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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