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으로 컴백해서... 좋은 것도 있지만...
약간 운영의 상의 문제를 건의 하고 싶습니다.....
먼저.. 1> 전광판 문제....
개인적으로 N석( 서포터 석에서 응원을 하고 있습니다...)
물런 당일날..섭터여러분들이 한목소리로 "전광판", "전광판" 하며..소리 쳤습니다..
이런면..에 대해서 여러 섭터 분들이 외친것입니다..
타구단에서는 소위 원정팀에 대한 배려(?) 화면등을 거의 볼수가 없습니다...
전광판의 표시 예를 들어.. 한쪽은 스커드, 한쪽은 경기 화면.. 이럴때...
S석에 있는 전광판에. 스커드가 표시되어 있었습니다...
섭터들이 좋은 시야를 포기하고 선수들과 동일 본다는 관점에서.. 응원하고 있점에...
S석 전광판 === 홈팀 섭터가 보는 전광판에.. 경기 화면을 틀어주세염...
N석 전광판 === 원정 섭터가 보는 전광판에... 스커드를 보여주시고...
원정팀 섭터의 응원을 분산 시키는 효과를 시키면서 .. 그런식으로 보여주는 반면...
수요일 경기에서..오히려 홈팀 섭터가.. 원정섭터가 된.. 느낌이었습니다..
타 구단에서..홈팀 썹터에게.. 그 제공권을 주고 있습니다..
또한.. 경기 화면도..반칙 , 썹터 모습이라든가.. 이런모습도.. 홈팀에 유리한..것이나
것만 보여지며..불리할경우.. 보여지게 하지도 않으며.. , 경기 분위기가....
밀리고 있쓰면.. 응원 촉구라든가.. "인천을 외쳐주십시요" 문구라든가.. 격려의 박수라든가
이런 문구 또한.. 나오고 있는 실정이고,또한 원정 썹터들은 화면에 표시를 하지 않습니다.
반면 수요일 경기에서는 그런점들이 미흡 하였씁니다...
이에 전광판 기사 분들에... 인지를 시켜 주셨습합니다...
2> 매점 문제....
경기장의.. 인원이 그다지 찾아 오지 않터라도...
물론 전체는 힘들다 할지라도...
주요 길목에 인원이 많은쪽.. 매점을 오픈 했음 좋켔습니다...
예를 들어.. E석의 매점 한곳.. W석 매점 한곳.. 또한 N,S석.. 매점한곳은..
열어 주셨슴합니다...
거의 대부분이 음료나.. 간단한.. 먹거리(라면이라든가) 이런것이겠지만...
그점도 부족 한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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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서없이...건의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