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도 마지막 홈경기가 남았네요
지난 3월 1일날 감바친선경기때 추위에 떨며 처음 보았던 우리팀
비록 전기리그 너무 바쁜나머지 홈경기장을 몇번 안가고 빠진게 한이됩니다.
생각해보면 하우젠컵 대구와의 원정경기 다잡은 승리를 놓친것 정말 지금 생각만해도...
후기리그 베르너감독님이 독일로 떠나시고 장외룡 감독대행님이 지휘봉을 잡은 인천은
올림픽대표팀에서 활약한 최태욱선수가 합류하고 이정수선수 마에조노선수 임중용선수와 김이섭키퍼등
모든선수들의 활약이 괜찮았습니다.
전기리그보다 비교적 안정된 수비를 보였고
경기 전반에는 손발이 안맞다가도
후반에만 들어서면 어느정도 정돈된 느낌이나마 주면서 전기리그보다 괜찮은 성적을 남겼습니다.
2004 K리그를 보면서
심판들의 판정, 연맹의 몰상식한 리그일정 짜집기, 구단의 적극적인 홍보와 마케팅 부족
2005년 기대할껍니다.
이제 수원과의 홈경기
수원은 PO티켓을 따냈지만 그들도 프로이기 때문에 설렁하게 나오진 않을겁니다.
꼭 이겨서 유종의미를 거뒀으면 좋겠습니다. ^^
이제 갖 20살 대학생이되서 K리그에 관심을 보이기 시작했는데
제 주위에는 프로축구에 대해 관심이 없어서 축구장가도 저혼자만 다녔는데 ㅠㅠ
내년에는 꼭 주위사람들을 프로축구에 매력에 끌여들이도록 노력하겟습니다. ^^
수원과의 홈경기 제 주위분들과 함꼐 출석 하겠습니다 ^-^v
p s. 여기 유저분들의 리뷰 남기는 글솜씨가 부럽습니다. 매치데이 잘 모으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