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전 일본 국가대표 출신으로 2003년 K리그에 전격 입단했던 마에조노 마사키노(31)가 내년 시즌 인천 유나이티드와 재계약 하지 않을 것이라고 마에조노의 매니지먼트사가 밝혔다.
이같은 발표에 대해 인천 유나이티드의 김석현 사무국장은 "일단 일본으로 휴가를 보냈고, 최종 방출 결정을 내린 것은 아니다. 그러나 내년 시즌 재계약 가능성은 그리 높지 않은 것은 사실이다"고 말했다.
이로써 2년간 K리그를 경험하며 22경기에 출전, 1개의 어시스트와 1개의 득점을 올린 마에조노는 일본 J리그를 비롯 새로운 이적팀을 찾게 될 것으로 보인다.
마에조노가 나가겠다고 한건가요?
아니면 인유측이 방출하겠다고 한건가요?
마에조노같은 선수를 방출하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마에조노 같은 플레이메이커가 있어야 한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