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수 퇴출당했다고 하는데..
신문보니깐 풍생고 출신이라..성남에서 영입해야하는데 안한다더 군요..
인천에서 영입하면 어떨까?ㅋ그냥 한번 생각해봤습니다.
이선수..OMF꽤나 매력이 있는걸로아는데..
인천이 데리고 와서 한2년만 키우면..^^;;
그냥 한번 생각해 봤어요^^
성남, 싸빅·이성남과 재계약…김근철은 NO
굿데이 2004/12/16 12:03
이성남과 싸빅이 내년에도 성남 유니폼을 입는다.
성남 일화가 올시즌을 끝으로 자유계약선수(FA)로 풀린 이성남·싸빅과 재계약했다. 성남 김영진 부단장은 16일 "이달 초 이성남 및 싸빅과 각각 1년과 2년짜리 계약을 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성남은 팀내 'FA 4총사'인 김도훈·이성남·싸빅·신태용 중 절반을 잡는데 성공했다. 성남은 조만간 김도훈과 신태용을 만나 의견을 들은 뒤 재계약을 결정할 생각이다.
핵심선수 2명을 잡은 것을 시작으로 성남의 내년시즌 선수보강 계획은 시작됐다. 이달 중순 전역하는 김상식(MF)과 김영철(DF)이 내년시즌 팀에 합류하는 만큼 수비진을 새로 짤 생각은 없고 브라질 출신 공격형 미드필더와 공격수를 영입해 팀 공격력을 강화할 생각이다. 이를위해 올 여름 영입한 '삼바용병' 두두와 마르셀로 중 두두만 남기기로 했다.
한편 성남은 최근 일본프로축구(J리그) 쇼난과 재계약에 실패한 김근철(MF)을 데려올 생각이 없음을 알렸다. 김근철은 성남에 있는 풍생고 출신 선수다.
전광열 기자 gidday@ho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