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엔 이장수감독이 맡는 서울FC에서.. 선수경쟁이치열한데..뉴스에서 FC서울 김치곤(23)이
인천에게 관심있다고말했다.. 김치곤은 어차피. 서울FC는 2004년에 뛰어봤고. 아쉬움이있다면 내년에
뛰면 된다고 인천에게 관심이있다그랬다.
김진규는또.. 전남 포항 서울 전북 인천 에게 들어갈 마음이있다햇는데.. 인천에겐 안올것같다
왜냐? 전남허정무감독이내줄까? 전남에뛸확률은60% 포항15% 서울15% 전북6% 인천4%된다고햇다
그리고 김진규는 1년계약으로 뛰어보고 전남에서뛸꺼면 2년계약을 한다그랬다
김진규가 있으면 좋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