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욱선수 j리그에서 큰활약기대하고요.
갑자기 아이디어가 떠올라서 그러는데 이번시즌부터 하프타임에 전광판을 통해서 타구장 소식을 관중석을 메우신 분들께 전해주는건 어떨까요. "A팀과 B팀이 지금 2:1로 전반전을 마쳤습니다" 이런식으로 가능하다면 골장면동영상까지 첨부해서요. 하프타임때 특별한 이벤트가 없는한 화장실 갔다오고 임시매점에서 핫바하나사먹고 이런거밖에 할게 없는데 15분의 하프타임을 팬들에게 좀더 활용적으로 보내게 하면 좋겠습니다.
두번째는 태국이나 이런데 축구열기가 굉장히 높은 동남아시아에서 용병을 영입해보는건 어떨런지
태국내 스타급선수를 영입해서 피아퐁선수같은 또다른 스타가 될지 모를일이잖습니까?? 이번에 전력누수도 많은 편인데, 거기다가 중계권료를 은근슬쩍 챙길수도... 박지성선수나 송종국선수 에레디비지에로 가고 울나라도 ITV, KBS, MBC에서 중계권을 땃고요..
잡담으로 이번시즌 인유 PSV아인트호벤처럼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로벤,케즈만,롬메달,호플란트등 주축 선수들(∝최태욱,김치우,여승원,여동원,방승환)을 내보내고 비즐리,파르판,볼란텐등 새롭게 추가된 스쿼드와 히딩크감독(∝장감독님)의 용병술로 좋은성적 내고있어서 왠지 비슷하다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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