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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광주는 무조건 꺾고 6강 재진입한다

1553 구단뉴스 2007-08-30 575
1일 문학서 정규리그 20라운드 탄탄한 수비진 바탕…데얀-김상록-방승환 득점포 총공세로 승점사냥 “리그 최하위 광주를 제물로 승점 3점을 챙겨 6강에 다시 진입하겠다.” 인천 유나이티드가 오는 9월 1일 인천월드컵경기장에서 ‘삼성 하우젠 K-리그 2007’ 정규리그 20라운드 경기를 광주 상무와 갖는다. 인천은 지난 29일 전북과의 원정경기에서 0대0으로 비겨 후반기들어 3승3무의 무패행진을 이어가고 있지만 최근 2경기에서 무승부를 기록하며 상승세가 주춤하는 사이 9위까지 떨어진 상태다. 따라서 인천은 올 시즌 목표인 6강 플레이오프 진출하기 위해서는 승리가 필요한 시기에 만나는 광주는 반드시 꺾는다는 각오다. 인천의 특급 용병 데얀과 ‘작은 거인’ 김상록, ‘K-리그 최단시간 골’의 주인공 방승환 등 ‘공격 3총사’는 최근 3경기동안 2득점의 부진을 털고 광주 수비진을 상대로 대량 득점을 노린다. 드라간, 칼레, 전재호, 노종건으로 이어지는 미드필드 라인도 중원싸움의 우위를 확보하며 공수조율에 나선다. 후반기 들어 쓰리백을 재가동하며 6경기동안 3실점에 그친 수비진은 임중용을 중심으로 김학철, 장경진 등이 탄탄한 진용을 구축, 광주의 공격을 차단한다. 이날 하프타임에는 지난 29일 전북과의 원정경기에서 K-리그 통산 200경기 출장 기록을 달성한 김상록 선수에 대한 공로패 수여식을 갖는다. 이와 함께 인천구단이 올 시즌 들어 정규리그 홈경기마다 제공하는 마티즈 승용차 경품을 추첨을 통해 입장관객 1명에게 제공한다. <사진 있음> 인천의 데얀이 25일 문학경기장에서 열린 프로축구 제주와의 홈경기에서 헤딩을 하고 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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