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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U-12팀, MBC 꿈나무리그 무패행진

1776 구단뉴스 2008-06-26 968
인천 U-12팀, MBC 꿈나무리그 무패행진 6승1무 골득실 뒤져 2위...우승 경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축구 연수 U-15 이정빈-유대희 국가대표 선발...한-일 유소년대표팀 교류전 출전 프로축구 인천 유나이티드의 12세이하 유소년 클럽인 U-12팀이 ‘MBC꿈나무축구리그’ 전국결선에서 7경기 무패행진을 거두며 정상을 넘보고 있다. 19일 인천구단에 따르면 서기복 감독이 이끄는 인천 U-12팀은 지난 4월 18일 개막한 ‘제 6회 MBC꿈나무축구리그’ 아카데미 리그에서 7라운드를 치른 결과 6승1무를 기록하며 경남 진주의 ‘고봉우FC’와 승점은 같지만 골득실에서 밀려 2위를 달리고 있다. 아카데미리그는 MBC꿈나무축구재단이 설립 이후 해마다 주최하는 MBC꿈나무축구리그에서 상위 성적을 거둔 팀, 프로구단 산하 팀, 유명 축구교실 등 총 18개 팀이 참가하는 전문육성클럽리그로 팀당 17라운드를 겨뤄 우승팀을 가린다.   인천 U-12팀은 경기도 파주NFC(축구국가대표팀 트레이닝센터)에서 치른 3경기를 모두 이겨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다. 또 인천은 5월 24일부터 대전대학교로 장소를 옮겨 경기를 가진 네경기에서 부산 아이파크유소년팀과 비겼을뿐 3승1무를 거둬 7라운드 현재 6승1무의 무패행진을 달리고 있다. 아카데미리그 17경기가 종료되면 상위 16개 팀은 오는 9월 25일부터 30일까지 서울에서 개최되는 전국결선에 진출, 최종 우승팀을 가리게 되며, 우수 지도자와 선수는 연말 프리미어리거 박지성이 소속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연수를 떠나는 혜택이 주어진다. 인천 U-12팀은 지난 2006년 대한축구협회에서 주최하는 유소년클럽 챔피언십 대회에서 우승을 거둔바 있다. 이와 함께 U-15팀의 이정빈, 유대희 선수가 U-13 국가대표에 뽑혀 한일교류전에 출전한다. 청량중 1학년에 재학중인 두 선수는 지난 23일부터 국가대표 훈련에 참가한 뒤 7월1일 일본으로 출국, 후쿠시마현(縣) J빌리지에서 열리는 한일 유소년 대표팀 친선교류전에 참가하고 7월7일 돌아올 예정이다. 한편 인천구단의 18세이하 팀으로 올 시즌 창단한 대건고는 프로구단 산하 U-18클럽 8개팀이 2개조로 나뉘어 겨루는 'SBS 고교 클럽 챌린지 리그'에 참가하고 있다. 1,2학년 선수들이 주축인 대건고는 성남의 풍생고, 서울의 동북고, 수원의 매탄고와 함께 A조로 편성돼 지난 21일까지 모두 12라운드의 경기를 마쳐 2승1무9패로 3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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